서울--(뉴스와이어)--올해로 11회째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가 12일 개막을 시작으로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린 가운데 국민 절반 이상이 부산국제영화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화 포털 <시네티즌>과 SBS <뉴스엔조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에 의뢰하여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7.2%는 “관심이 많은 편”이라고 응답했으며 응답자의 42.7%는 “관심이 없는 편”이라고 답해 부산국제영화제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20대가 69.2%로 부산국제영화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개최지인 부산/경남 지역 68.1%의 응답자가 “관심이 많은 편”이라고 응답해 영화제에 대한 관심이 역시 높았다.

이번 조사는 10월 12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남녀 814명을 무작위 추출하여 전화로 조사했고 표집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3.43%였다.

웹사이트: http://Cinetizen.net

연락처

시네티즌 02-512-7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