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벤처정보대학원에서는 재혼정보업체 두리모아(www.durimoa.co.kr)와 예가(www.yega3040.com)의 커플매니저 40여명이 ‘재혼문화의 새로운 페러다임’이란 주제로 공개 토론회를 실시 ‘성공적인 재혼과 함께 갖추어야 할 것’에 관한 내용을 발표했다.
업계경력 5년이상의 베터랑 커플매니저들이 참가한 이번 토론회에서는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한 실질적인 재혼준비법에 관한 토론이 이루어져 재혼대상자들의 성혼율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이 논의 되었다.
특히, 성혼율은 맞선시에 좌우 된다는 결론과 함께 맞선시 주의해야할 내용들을 발표해 재혼대상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과거와 관련해서는 될 수 있으면 물어보지 않는 것이 좋다'
상대방의 과거에 대해 물어보는 경우 맞선을 포기하겠다는 행동이다. 실패의 경험이 득이 되었다는 내용도 중요하지만 미래를 위해 만남을갖은 자리이므로 구태여 상대방의 과거를 묻는 것은 상대방은 물론 자신도 과거의 기억을 떠올
려, 부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기 십상이다.
'깔끔한 인상이 중요.'
이는 맞선을 보게 되면 상대방에 대한 기대심리가 작용하게 되는데 이 상대방의 기대치에 첫인상이 미치지 못한다면 성혼으로 이어질 확률이 떨어지게 되고, 사람들이 가장 많이 알면서도 실천하기 어려운 부분이기도 하다.
자료에서는 먼저, 잘생기지 않아도 깔끔한 외모가 상대방에 대한 기본예의라 밝히며 두리번 거리지 않고 정자세로 상대방과 눈을 마주치며 대화를 나눈다면 좋은 인상을 심어주게 되어 성혼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밝히고 있다.
'서로에게 신뢰감을 주는 것이 중요.'
재혼의 경우 상대방과 자신모두 신뢰감이 많이 떨어져있는 상태에서 만나게 된다. 하지만, 적당한 유머와 함께 공동화제를 이끌어내어 같은 생각을 하며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된다면 경계심이 무너지고 상대방에게 신뢰를 줄 수 있게 된다.
위 내용과 관련해 토론회를 주최한 두리모아의 박지원 본부장은 “한번 상처입은 분들이 성혼되기는 어렵지만, 위에 발표한 몇가지만 잘 따른다면 충분히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는 조건이 될 수있다.”밝혔다.
두리모아 개요
두리모아는 결혼을 생각하는 인생의 가장 중요한 선택의 순간을 소홀히 결정하지 않도록 신뢰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보다 폭넓고 현명한 선택을 함으로서 진실된 만남과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durimoa.co.kr
연락처
두리모아 홍보실 김남수 팀장, 02-581-8885, 010-7979-0993,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