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무전기와 휴대폰”을 하나의 핸드폰에서 제공하는 KT파워텔 (대표이사 김우식, www.m0130.com)은 최근 각종 국가행사 및 문화행사가 빈번하게 발생, 행사 진행용 통신서비스로서, 파워텔 임대수요가 확산 되고 있다고 밝혔다.

KT파워텔은 10월 12일~20일까지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150여대의 파워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10월 18일~22일까지 열리는 디펜스아시아 2006에서 의전,경호용으로 160여대의 파워텔서비스가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11월초 개최되는 unescap 교통장관회의에서 200여대등 국가의 주요 행사, 문화행사에 파워텔 서비스가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11월초 열리는 중앙일보 마라톤대회에서 100여대, 세계불꽃축제,제주 방어축제,장애인마라톤,새생명마라톤,인라인마라톤,휠체어마라톤 등 전국 곳곳의 행사에서 파워텔 서비스가 활용될 계획이다.

KT파워텔의 임대 서비스는 이러한 국가행사 및 문화행사뿐만 아니라 일정기간 업무용으로 PTT를 사용하고자 하는 기업 및 단체에서 많은 문의가 오고 있다.

KT파워텔은 지난 몇 년간 2002년 FIFA월드컵 (5,000여대), 아시안 게임, 유니버시아드 대화, APEC 정상회의(1,300대), 서울에어쇼(240대)등에 서비스를 제공하여 행사 업무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KT파워텔은 기존에 단말기를 구매하여 매월 통화료를 내고 사용하는 방식을 벗어나 임대서비스를 제도화하여 현재 임대서비스 전담 부서를 운영중이다. 계절적 수요층이 계속 파워텔 서비스를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통신서비스의 임대는 자칫 생소하게 들리지만, 파워텔 서비스가 기업,물류, 행사부문에 중점적으로 사용되는 기업이동통신이라는 점과 강력한‘PTT(Push to Talk)’기능이 있다는 점에서 파워텔의 임대서비스 활성화는 충분히 이해할 만 하다.

주요 행사에서 파워텔서비스가 자주 사용되고 있는 가장 중요한 사유는 KT파워텔이 가지고 있는“전국 무전통화(PTT)”기능과“도청과 감청이 불가능한 보안성”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커버리지가 한정되어 있고 잡음 및 혼신이 많은 무전기보다 전국 커버리지를 가지고 자유자재로 그룹을 설정할 수 있는 파워텔 서비스를 많은 사용자들이 선호하고 있으며, 도청과 감청이 불가능한 서비스라는 점에서, 그 이용범위가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조직의 모든 종사원들이 파워텔의 PTT(Push to talk) 기능으로 일제히 지시를 내리거나 받을 수 있고, 실시간으로 모든 조직원들의 위치 및 긴급상황을 체크할 수 있어 행사진행이나 경호용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KT파워텔의 임대서비스는 대당 일 2,000원~6,800원 (임대 일수에 따라 차등)으로 무전통화(그룹/개별통화)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KT파워텔의 손창호 마케팅부문장은 ’KT파워텔 임대서비스는 수익성측면보다는 단시간에 통신서비스를 활용코자 하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고객편익 위주의 서비스 성격이 짙다’라며, ‘KT파워텔이 기간통신사업자임을 감안하여 초기투자비용 부담이 큰 관공서 및 기업고객의 니즈를 반영, 임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수익 차원이 아닌 고객 편익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KT파워텔 개요
기업형 이동통신의 최강자 KT파워텔은 국내 유일의 TRS 기간통신 사업자로 지휘/관제/통보 기능에 최적화된 강력한 무전통화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013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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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파워텔 홍보담당 김정태 차장 02-2166-0411, 0130-200-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