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향기, 한국의 다코타 패닝으로 주목

서울--(뉴스와이어)--올 가을 유일한 감동 영화<마음이...>(감독: 박은형, 오달균/ 제작: 화인웍스, SBS프로덕션)로 데뷔하는 아역배우 김향기(7세) 양의 깜찍한 외모와 뛰어난 감정연기가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주말 영화 <마음이…>의 번개시사가 있은 후 주인공인 김향기 양은 포탈사이트 다음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로 오르는가 하면 현재까지 ‘김향기가 도대체 누구냐’는 질문과 함께 각 사이트마다 검색순위 상위를 장악하고 있다.

<마음이…>에서 유승호의 동생 역을 맡은 김향기 양은 귀여운 표정과 성인배우 못지않은 연기력으로 영화를 본 관객들에게 한국의 다코타 패닝으로 인정 받고 있다.

김향기 양은 영화데뷔 이전 이미 CF계의 스타로 활약을 하고 있었다. 2000년 생인 김향기 양은 29개월 당시 유아잡지 표지 모델로 발탁되면서 모델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후 ‘빠리 바케뜨’ ‘KTF’ ‘딤채’ ‘파브’ ‘카스타드’ 등 CF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였다. 현재 김선아와 함께 <목요일의 아이>를 촬영 하고 있으며 곧 SBS 드라마도 출연할 계획이다.

김향기 양은 20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마음이…>의 주인공으로 발탁되었다. 전문적인 연기학원을 다닌 것이 아니라 본인의 감정과 타고난 끼로 오디션을 봤다는 김향기 양은 어머니가 설명해주는 시나리오를 듣고 눈물까지 흘렸다고 한다.

영화 <마음이…>에서 ‘찬이’(유승호 분)의 동생 ‘소이’역을 맡은 김향기 양은 고집스러우면서도 깜찍한 역할을 잘 소화해 냈으며 주인공 개 ‘달이’와의 재미있는 연기도 펼쳤다. 어린 나이에 불구하고 촬영장에서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했던 김향기 양은 현장 스탭들에게 힘들 때 마다 응원 메시지를 건네 주고 재롱을 피워 늘 현장에 활력을 주었다.

영화 <마음이…>는 성깔 있는 소년과 한결 같은 개가 펼쳐가는 유쾌하고 가슴 찡한 동거 스토리를 그린 감동 영화로 오는 10월 2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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