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지하철공사는 10월 16일부터 겨울철 혹한·폭설·강풍 등에 의한 피해 발생에 대비하여 각종 시설 및 장비의 사전점검 및 보수와 재해 예방·복구·수습대책을 수립하여 열차 안전운행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먼저, 각종 시설물에 대하여 점검과 보수로 재해발생요인의 사전 제거와 각 역사에 모래주머니, 제설해빙제, 빗자루, 삽(넉가래) 등 월동자재를 비치한다.

또한 안전수칙, 점검요령, 비상사태에 대비한 주기적인 교육훈련 실시로 비상대응 능력을 확보토록 하였다.

아울러 대구지하철공사는 역사 출입구, 환기구, 본선구간, 차량기지 등 중점관리대상에 대해서는 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순회점검을 강화하는 등 중점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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