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사리오’ 2006년 11월 24일로 개봉일 변경
범죄의 도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분노와 폭력, 그리고 사랑과 복수가 어우러진 러브 스토리
영화의 배경이 되는 도시는 콜롬비아의 ‘매델린’이다. 1980년대 마약과 테러, 살인과 강간 등 강력 범죄가 끊이지 않던 현대판 소돔과 고모라의 도시 ‘메델린’은 여주인공의 분노와 폭력, 그리고 사랑과 복수를 펼치기에 영화적으로 너무나도 완벽한 도시다. 악명 높은 범죄의 도시에서 살아 남기 위한 등장인물들의 다양한 캐릭터가 그려지면서 범죄 에로틱 스릴러라는 장르의 묘미를 백분 발휘하고 있다. 이런 영화적 재미를 가진 <로사리오>는 스페인, 프랑스, 브라질, 콜롬비아, 멕시코 등의 다국적 합작영화로써 스페인, 콜롬비아, 멕시코 등 남미에서 특히 기록적인 관객동원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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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뱅크 이현정 실장 02-549-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