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써클’ 부산영화제 관객의 뜨거운 관심과 인정

서울--(뉴스와이어)--하드보일드 리얼액션 <폭력써클>(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다다픽쳐스)이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 이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은 물론, 작품성과 배우의 연기력 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으며 ‘관객에게 인정받은 영화’로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인 후 영화제 내 최대 화제작으로 떠오른 <폭력써클>이 지난 14일(토) 열린 ‘관객과의 대화’를 통해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과 평가가 얼마나 큰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 날 오후 5시 <폭력써클>이 상영된 후 상영관 안에서 진행된 ‘관객과의 대화’에는 박기형 감독과 정경호, 이태성, 장희진, 연제욱, 이행석, 고규필 등 배우 6명이 참여해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출연진의 무대인사 이후 시작된 관객들의 질문은 끝이 날줄 몰랐으며, 꼬리에 꼬리를 문 질문 때문에 예정된 시간보다 행사가 길어지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부산영화제 측은 “이번 영화제 내 진행된 ‘관객과의 대화’중 가장 뜨거운 열기와 많은 질문이 쏟아졌다”며 놀라기도 했다. 관객들은 박기형 감독의 뛰어난 연출력과 배우들의 연기력에 많은 칭찬을 보냈으며, “리얼한 액션씬들이 인상적이다. 심혈을 기울인 티가 정말 많이 난다”며 대역 없이 모든 것을 소화해낸 배우들에게 박수를 보냈다.

또한, <폭력써클> 출연진들은 이 날 낮에 남포동과 해운대를 오가며 관객들을 직접 만나기도 했다. 오후 1시에는 남포동 PIFF광장에서 야외무대인사를 해 일반인과 취재진들이 광장을 가득 메웠으며, 인사를 마친 후 바로 해운대로 이동해 3시부터 팬싸인회를 통해 관객들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했다.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관객은 물론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올 가을 최대의 화제작으로 인정받고 있는<폭력써클>은 오는 17일(화) 오후 5시 메가박스에서 언론시사회를 가진 후 10월 19일 개봉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taew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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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방 최미숙차장 2272-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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