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지역고용 인적자원개발 사업’ 호남대 최종 선정
노동부에 따르면 호남대는 지난 5월 ‘광산구 지역기반 밀착형 고용인적자원개발 특화사업안’을 제출, 심사과정을 거쳐 2006년도 1억원, 실적평가에 따라서 향후 3년 동안 지속과제로 운영된다고 발표했다.
이 사업은 광주 · 전남북 · 제주지역을 관할하는 광주지방노동청(청장 박승태)과 광주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임서정)의 지원과 협력을 바탕으로 이 지역의 고용인적자원개발을 위한 혁신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게 된다.
특히 호남대는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강화하고자 광산구청 및 다수의 기업들과 공동으로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지역 고용 안정에 활용될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사업추진 주관 기관인 호남대 인문사회과학연구소(소장 심연수 교수)와 학교기업(HIMEC. 본부장 차준섭 교수)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이 사업은 올해 광주지역이 특화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금형 · 디자인 전문인력을 위한 프로그램개발 및 운영사업>과 많은 공단이 위치하고 있는 <광산구 노동수요 조사를 통한 지역특화형 인적자원 개발 연구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웹사이트: http://www.honam.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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