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내 유명 아기사진관인 ㈜베이비유 스튜디오(대표 유성옥 www.babyu.co.kr)가 오는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제2회 부산 임신 출산 영·유아 교육 박람회(Baby & Kids Fair)’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에서 베이비유 스튜디오는 연령별 아기사진을 볼 수 있게 다양한 앨범을 구성하여 베이비유만의 사진 스타일과 자연스러운 아기 느낌을 전달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기존 스튜디오에서 받을 수 없었던 다양한 사은품과 할인 혜택이 마련되어 있다. 이미 수도권에만 5개의 지점을 가지고 있는 베이비유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부산 지점을 오픈할 예정이라 아기사진 촬영을 앞두고 있는 주부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디지털카메라가 유행하는 가운데, 필름카메라만의 부드러운 색감과 자연스러운 사진을 추구하고 있는 베이비유는 아날로그 필름만을 고집하고 있으며, 섬세하고 개성 있는 컨셉으로 사진의 퀄리티에서 차별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베이비유 스튜디오는 지난 2월과 8월 ‘서울 국제 임신 출산 육아 전시회(Baby Fair)’에서도 소비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제 2회 부산 임신 출산 영·유아 교육 박람회’는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부산 벡스코 행사장에서 개최되며 베이비유 외에도 임신 출산 유아 교육에 관련한 국내외 60여개사가 참여한다. 이외에 출산 후 다이어트 강좌, 부부가 함께하는 라틴댄스교실 등 참가사 이벤트 및 세미나로 구성된다. 관람 시간은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이며, 입장료는 3000원이다.

웹사이트: http://www.baby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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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유 마케팅팀 김민선 02-512-3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