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유 스튜디오, 아기에게 쓰는 레터북 ‘즐거운 기다림’ 발간
임신 중에 예쁜 아기들 모습을 보면 예쁜 아기를 낳는다는 말이 있듯이 예쁘고 좋은 것을 보는 것은 태교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엄마가 아기의 다양하고 예쁜 표정을 보는 것이 태교에 좋다 하여, 베이비유에서는 아기의 다양한 표정을 모아 감성적인 레터북을 제작했다.
이 레터북은 아날로그 필름촬영으로 자연스럽게 표현된 베이비유의 아기 사진이 담겨있고, 엄마가 직접 아기에게 편지를 쓰도록 만들어졌다. 그리고 레터북에는 아기를 위한 예쁜 단어들이 새겨져 있다. 아기에게 해 주고픈 100개의 단어를 남기는데, 70개의 단어는 담겨있고 나머지 30개의 단어는 엄마가 하고픈 단어를 채워 넣게 되어있어 더 큰 의미를 가진다.
베이비유에서 촬영했던 아기들 이미지가 수록된 이 다이어리는 재질과 디자인이 고급스럽고, 의미도 좋아 예비엄마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에 베이비유 측은 스튜디오에서 판매를 하되 수익금이 아닌, 판매금 전액을 구매자 또는 아기의 이름으로 유니세프에 기부할 것을 약속하였다. 이는 모아진 성금이 세계의 불우한 어린이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줄 것을 바라며, 베이비유와 아기 엄마, 그리고 아기가 함께 마음을 모은다는 의미를 가진다.
현재 베이비유 스튜디오를 방문하면 모든 지점에서 구입할 수 있고, 가격은 15,000원이다.
베이비유 ‘즐거운 기다림’ 레터북은 아기를 기다리는 예비엄마나 막 출산을 한 산모에게 따뜻한 축복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이 되어 줄 것이다. 그리고 골드·실버 커버의 두 가지 버전을 엄마와 아빠가 각각 출산 일기로 만들어 아기에 대한 사랑을 전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baby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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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문의: 베이비유 마케팅팀 김민선 02-512-3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