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타이어가 월드컵 이후 국내에서 개최되는 최고의 빅 매치인 한국-독일전 타이틀스폰서로 참가한다.

한국타이어는 오늘 19일 저녁 7시부터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벌어지는 한국-독일의 친선경기에 타이틀스폰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경기는 `한국타이어 초청 Enjoy Driving Match 국가대표 친선경기 한국-독일전'으로 이름 붙여지게 됐다.

한국타이어는 대회 타이틀 이외에도 경기장 펜스광고, 공식 앰블럼 사용, 특별 이벤트 개최권 등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게 된다

독일의 아시아 투어 일환으로 일본 방문에 이어 치뤄지는 이번 경기는 클로제, 발락, 칸 등 독일의 세계적 톱스타들이 대거 참가를 하며 월드컵 최종예선을 앞둔 국가대표의 전력을 다지는 중요한 경기이다.

이번 경기는 국내 SBS, 독일의 최대 방송사인 국영TV ARD, 일본 후지TV에서 생중계를 하며 세계 각 지역의 주요 방송국에서 중계방송을 한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한국타이어 초청 한국-독일전이 국내는 물론 독일 및 전세계 주요 방송에 TV로 생중계돼 TV 광고로 산출시 200만 달러 이상의 광고효과를 보게 된다.

특히 독일 지역에 TV로 생중계 돼 한국타이어가 주력 시장으로 삼고 있는 독일 및 유럽시장에서의 브랜드인지도를 끌어올리는데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타이어의 독일을 포함한 유럽 시장의 수출 규모는 지난해2억 6천3백만 달러(FOB 기준)로 전체 수출 물량의 37.5%를 차지하는 주요 전략 시장이다. 올해 유럽시장 수출 예상은 3억달러(‘04년 수출 예상 8억3천만달러).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이번 대회 후원과 관련 “국내 최고의 인기 스포츠인 국가대표 축구경기에 타이틀 스폰서로 선정돼 TV 중계를 통한 로고 노출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한국타이어의 브랜드인지도를 끌어올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스포츠를 통한 홍보효과도 있지만 기업이익의 사회환원 차원에서 스포츠마케팅에 투자를 활발히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국타이어는 축구 이외에도 국내 및 해외에서 모터스포츠 및 야구, 농구, 골프 등 빅 스포츠를 활용한 스포츠 마케팅 시행으로 해외 브랜드인지도를 선진메이커 수준으로 끌어 올리고 있다

타이어 업계 최고의 스포츠 마케팅 Tool인 모터스포츠를 통해 독일 및 이태리 F-3 공식 타이어 선정, 북미 최대의 자동차 경주인 SCCA 공식 타이어 선정으로 연간 200만달러 이상의 타이어 판매 및 해외 브랜드인지도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모터스포츠 마케팅과 더불어 세계 최고의 인기스포츠인 메이저리그, NBA, NHL에 연간 450만달러 규모의 펜스광고를 실시하고 있으며 LPGA 프로골퍼인 이정연 선수도 후원하는 등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벌이고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이번 경기에 VIP와 우수 유통 대리점 고객 등 500여명을 초청하고 경기장에 홍보 부스도 설치해 이벤트를 실시하고 판촉물도 나눠 줄 계획이다.

또한 한국-독일전 타이틀 스폰서 선정 기념으로 온라인 이벤트도 실시하는데 응모자 중 당첨자에게는 경기장 입장권 1등석 20매가 제공된다.

이번 이벤트의 응모 방법은 한국타이어 홈페이지에 들어가 이번 친선 경기 대회의 공식명칭을 정답란에 적어 이벤트 응모하기를 클릭하면 된다.

자세한 응모방법은 한국타이어 홈페이지(www.hankooktire.com)를 방문하면 알 수 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개요
1941년 창립이래 타이어 전문기업으로 성장해온 국내 최대의 타이어 메이커로, 현재 세계 7위의 타이어 메이커이다.

웹사이트: http://www.hankooktire.com

연락처

홍보팀 02)2222-1351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