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민주당은 오늘(10.19) 오전 8시30분 국회 대표실에서「긴급의원간담회」를 갖고 최근 북핵실험과 관련한 대북제재 조치에 관해 다음과 같이 입장을 정리했다.

1. UN회원국으로서 UN결의안을 따르는 것은 당연하다.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조치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

2. 남북경협사업, 특히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 사업은 미국과의 충분한 협의를 거쳐 결정되어야 할 문제로 미국과 엇박자를 내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3. PSI참여는 불가피하다고 보며, PSI 참여 확대문제는 무력충돌을 일으키지 않도록 미국과 충분한 협의를 거쳐 결정되어야 한다.

2006년 10월 19일 민주당 대변인실<<이상열 대변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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