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UN회원국으로서 UN결의안을 따르는 것은 당연하다.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조치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
2. 남북경협사업, 특히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 사업은 미국과의 충분한 협의를 거쳐 결정되어야 할 문제로 미국과 엇박자를 내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3. PSI참여는 불가피하다고 보며, PSI 참여 확대문제는 무력충돌을 일으키지 않도록 미국과 충분한 협의를 거쳐 결정되어야 한다.
2006년 10월 19일 민주당 대변인실<<이상열 대변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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