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S코리아, 국내 성공 사례에 힘입어 ‘제조 산업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시장 공략

출처: SAS코리아
2006-10-19 10:34

서울--(뉴스와이어) 2006년 10월 19일 -- 세계적인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솔루션 선두기업인 SAS(쌔스)코리아(대표 조성식 www.sas.com/korea)는 19일 제조 산업에서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적용 전략 세미나를 개최하면서 제조, 하이테크, 자동차, 철강 산업 등에서의 SAS활용 성공 사례를 모아 국내에 적용되고 있는 다양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 날 세미나에서는 제조, 통신, 유통, 서비스, 병원 영업을 총괄하고 있는 영업 1본부의 김종환 상무가 인사말을 통해 “최근 국내 제조업체들이 효율적 자원 분배, 제품 불량의 최소화, 설비 운영의 사전 예측을 통한 원가 절감 및 품질관리 등의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고 지적되었다.”고 전하면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기업 매출의 예측, 고객 수요의 예측, 제품 불량의 조기 발견, 그리고 활동 기준 원가 관리 솔루션 등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솔루션을 도입하거나, 도입을 고려하는 제조기업들이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포스코의 권기하 과장은 자사의 “조업기술해석 정보 분석을 위한 SAS의 활용 사례” 발표에서 SAS의 분석 툴 패키지인 ‘엔터프라이즈 가이드’ 제품을 통해 철강 공정에서 재료 단위의 매크로/마이크로 데이타 및 실적 조회가 가능해졌으며 일정기간의 실적 데이타를 대상으로 선후 공정간 연계분석 등을 통해 문제점과 영향인자 도출 및 일상을 제어하는 품질 관리 업무에 활용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SAS코리아의 프로페셔널 서비스 사업부의 염봉진 수석컨설턴트는 “자동차 산업에 적용된 적이 있는 SAS의 조기 경보 시스템은 결과보다는 사전예방을 목적으로 제품의 불량 및 부적절한 사기 방지를 조기에 발견하여 불량품 및 보상의 출하를 조기에 차단함으로써 더 이상의 품질 비용 증가를 막고 고객 불만을 최소화하는 시스템이며 기존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적용을 뛰어 넘어서는 해결책을 제시 했다”며 성공 사례의 의의를 강조했다.

한편 이날 동시에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SAS코리아는 삼분기 현재 전년 동기 대비 제조 산업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매출이 20%증가했다고 발표하고 국내의 포스코, LG전자, 농심 등 제조 업계 전반에 걸친 비즈니스 인텔리저스 도입 사례를 통해 막바지 영업전략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성식 사장은 “SAS코리아가 이루어 나아가고 있는 큰 성과 중의 하나로 올 한해 금융권 외 유통, 통신, 서비스, 병원 뿐만 아니라 특히ERP환경의 제조 산업에서의 매출 비율이 크게 늘면서 국내 사례가 선례로 해외에 소개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앞으로 SAS코리아가 국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시장의 산업 솔루션 전문 업체로써의 자리를 확고히 다져나가기 위해 산학 연구소 및 컨설팅회사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것이며, 산업 전반에 걸쳐 자체 솔루션 개발에도 주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sas.co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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