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토데스크는 오늘, 차세대 게임 개발자와 관련 업계를 대상으로 창조적인 게임 개발을 위한 최적의 툴인 오토데스크 3D 솔루션을 소개하기 위해 오는11월 23일(목), JW 메리어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오토데스크 게임 슈퍼 유저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1월 13일 호주 멜버른을 시작으로, 총 2주 동안 싱가포르, 인도 뭄바이, 중국 상하이와 베이징을 거쳐 11월 23일 서울을 마지막으로 하는 이번 세미나는 최신의 블록버스터 영화에서부터 최첨단 게임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인 Autodeskâ 3ds Maxâ, Autodeskâ Mayaâ, Autodeskâ MotionBuilderâ 등, 오토데스크의 3D 솔루션이 차세대 게임 구현을 위해 어떻게 현장에서 적용되고 있는지에 대해 세계적인 전문가의 사용 사례에 대한 설명과 함께 데모도 시연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세계 최고의 게임 스튜디오인 EA (Electronic Arts)의 닐 에스쿠리 (Neil Eskuri) 수석 예술 감독 (Senior Art Director)과 하이문 스튜디오(High Moon Studios)의 수석 테크니컬 아티스트인 (Lead Technical Artist) 랜디 스테빙(Randy Stebbing)의 참석뿐 아니라, 게임업계 베테랑으로 2004년 오토데스크에 합류한, 게임담당 수석 매니저인 (Senior Games Industry Manager) 미쉘 크리팔라니(Michel Kripalani)의 강연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1982년도 설립 이래 업계 리더 자리를 점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쌍방향 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 업체인 EA의 닐 에스쿠리 수석 예술 감독은 아놀드 슈왈제네거 주연의 영화 ‘토탈 리콜’로 아카데미 시각 효과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소니 픽쳐스 이미지웍스(Sony Pictures Imageworks)와 디즈니 피쳐 애니메이션 (Disney Feature Animation)을 거쳐 EA에 합류한 닐은 EA에서 인기 있는 카레이싱 게임인 ‘Need for Speed - Underground 2’와 ‘SSX - On Tour’ 작업을 했으며, 현재는 ‘Need for Speed - Carbon’의 작업 중이다.

시에라 엔터테인먼트 (Sierra Entertainment)의 자회사로 차세대 콘솔게임 타이틀 개발사인 하이문 스튜디오 (High Moon Studios)는 IT Week 紙 선정 ‘2005년 탑50의 테크놀로지 이노베이터’ 중 하나로 뽑히며 그 명성을 쌓은 바 있다. 한편, 하이문 스튜디오에서 아트작업 관련한 모든 툴을 담당하는 랜디 스테빙 수석 테크니컬 아티스트는 애니메이션, 게임 개발 분야에서 18년의 경력을 자랑한다. 특히, 랜디는 미국 유타주 솔트 레이크시 지역의 마야 유저 그룹의 대표로 활약하며, 150명 이상의 열성 회원들과 적극적인 정보공유 등을 하면서 이 모임을 이끌기도 했다.

오토데스크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솔루션을 담당하는 채수호 본부장은 “국내에서 각종 게임 및 애니메이션 분야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오토데스크 3D 솔루션이 차세대 게임의 돌파구를 마련하는 데 창조적인 툴이 되리라는 것을 체험할 수 있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본 세미나는 참가 신청 페이지인 http://www.isd.co.kr/game를 방문, 사전 등록을 한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오토데스크코리아 개요
오토데스크코리아(Autodesk Korea Ltd.)는 오토데스크의 한국법인으로 1992년 설립된 이래 국내의 설계 소프트웨어 전문업체로 독보적인 자리매김을 해왔다. 전 산업에 걸쳐 2D와 3D 캐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고객 중심의 토털 솔루션 업체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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