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뉴스와이어)--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현복)는 관내 산림자원의 보호·육성을 위하여 관내 6개 시·군 산림조합과 국유림 보호 협약을 체결하였다.

현재, 영주국유림관리소 6개 시·군(문경, 봉화, 안동, 영주, 예천, 의성)에 85,784ha의 국유림을 경영·관리하고 있으며, 이번에 관내 6개 시·군 산림조합과 산불의 예방 및 진화, 도벌 및 불법산지전용 등 불법행위의 예방 또는 신고, 산림병해충의 예찰과 구제, 임도·사방 등 재해방지 시설의 보전·관리, 산림내 자생식물 보호 및 무단채취행위 신고 등에 관하여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으로 국유림을 경영·관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보호협약 기간은 2011년 8월까지 5년간으로 산림조합과 상호 협력함으로서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증진하고, 임업의 발전을 도모하여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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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국유림관리소 보호팀 강호진 팀장, 054-635-4253,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