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 일 ’ 에 관한 창작문화 페스티벌’ 희극 소재 공모전 시상 및 제작 발표회
‘희곡 소재 공모전’은 노동부가 주최하고 서울지방노동청(서울종합고용지원센터), 잡코리아, 파파프로덕션이 공동 주관한 『제1회 ‘일’에 관한 창작 문화 Festival』의 일환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고자 ‘시놉시스 응모’와 ‘짧은 글 응모’로 나누어 소재 공모전을 개최, 응모작 중 모두 35명의 시놉시스가 당선됐다.
공연에 앞서 27일 ‘행복한 극장’(동숭동 소재)에서 노동부장관상 시상식 및 제작발표회를 개최, ‘희곡 소재 공모전’에 대한 대상(노동부 장관상), 금상, 은상, 파파상에 대한 시상이 있으며 제작발표회 및 시사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공연될 ‘달토끼가 말했어’는 일과 평범한 삶 속에 담겨진 인생의 참맛과 진실을 담고 있으며 동시에 여러 시각에서 다양한 직업을 재미있게 느껴볼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서울지방노동청장(엄현택)은 “ 일반인들의 ‘일과 삶’을 실제 연극으로 제작함으로써 구직자와 직장인 등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일’에 관해 다시 돌아볼 수 있고 동시에 희망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연관련 페이지(http://play.jobkorea.co.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웹사이트: http://seoul.jobcenter.go.kr
연락처
서울지방노동청 서울종합고용지원센터 기획총괄과 김재훈, 02-2004-7306
이 보도자료는 서울지방노동청 서울종합고용지원센터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