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장상 공동대표는 오늘(10.20) 오전 정오규 지방자치위원장과 함께 인천 남동읍 간석시장, 만수시장 일대에서 김완용 인천 남동을 국회의원 후보 지원유세를 했다.

■ 다음은 장상 공동대표 선거지원유세 요지

이번 인천 남동을 선거는 열린당 의원이 불미스러운 일로 낙마하면서 다시 하는 선거다. 여러분들이 좀 더 심사숙고해서 도중에 하차하지 않고 책임있게 일할 일꾼을 뽑아야 한다. 김완용 후보는 때 묻지 않은 깨끗한 정치 신인으로 인천 발전과 남동을에 대한 사랑이 각별한 사람이다. 인천 남동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르는 김 후보를 지지해 달라. 올 연말이나 내년 초가 되면 열린당은 사라질 것이다. 불투명한 운명의 열린당에 한 표도 줘서는 안된다. 열린당이 빨리 정리되는 것이 우리나라 발전을 위해 도움이 된다. 국민들은 그동안 노무현 정권하에서 속앓이를 많이했다. 열린당은 국민들을 화나게 했다. 경제를 파탄냈고, 서민들의 호주머니를 텅비게 만들었고, 부동산 세금을 거둬갔다. 북핵문제 등 국가안보를 불안하게 만들었다. 국민들은 더 이상 열린당에게서 한 줌의 기대도, 희망도 찾아볼 수가 없다. 열린당이 싫어 한나라당에 몰표를 주는 것은 지난 5.31지방선거로 충분하다. 한나라당은 지금 독선과 독주, 독재로 가고 있다. 한나라당은 60~70%에 달하는 중산층과 서민을 대변하지 못한다. 민주당만이 지난 50년간 자유, 인권, 정의, 민주주의를 위해 독재와 맞서 싸우면서 중산층과 서민을 위해 일관되게 대변해왔다. 한나라당을 견제할 유일정당 민주당이 다시 일어나 국민을 섬기고자 한다. 2007년 새로운 역사를 쓰고자 한다. 10월 25일 기호 3번 민주당 김완용 후보를 확실히 찍어 이번 선거가 인천의 민주당의 깃발을 꽂는 민주당 인천 상륙선거가 되길 간절히 기대한다.

2006년 10월 20일 민주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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