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지방노동청(청장 박승태)은 올해 지역의 노사가 공동으로 비정규직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직무능력향상을 위한 직업훈련을 실시할 수 있도록 1억5천만원(목표인원 330명)의 예산을 투입해 노사공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노사공동훈련은 ’06년 신규사업으로 노사의 관심을 근로자의 직무능력개발로 유도하고 지역의 고용 및 인적자원개발 정책에 노사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진 사업이다.

현재 한국노총광주지역본부에 예산을 배정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비정규직근로자의 직무에 필요한 컴퓨터 관련 직종 등 4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06년 9월 현재 341명이 훈련에 참여하여 170명이 직무에 필요한 기술을 습득한 후 훈련을 수료하였다.

광주지방노동청은 앞으로도 비정규직근로자와 취약계층의 직무수행능력을 습득·향상시키기 위해 노사공동훈련사업을 계속 운영할 계획이며 더 많은 비정규직근로자들이 직업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 노사공동훈련에 관한 자료나 상담은 광주지방노동청 직업능력개발과(☎062-239-8092, 담당 : 김대용)로 문의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gwangju.molab.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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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노동청 광주종합고용지원센터 직업능력개발과 김대용, 062-239-8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