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장상 공동대표는 오늘(10.23) 인천 남동구 만수6동, 상대시장 일대에서 김완용 인천남동을 국회의원후보 지원유세를 했다.

다음은 장상 공동대표 선거지원유세 요지

10월 25일 기호 3번 민주당 김완용 후보를 기억해 달라. 김 후보는 남동을을 번영 발전시킬 인천에 꼭 필요한 인재다. 이번 선거는 비록 작은 선거지만 그 의미는 크다. 2007년 대선을 가늠할 수 있는 풍향계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여러분들이 내년 대선까지 감안해 심사숙고해서 투표해야한다. 열린당의 미래는 불확실하다. 올 연말을 넘길 수 있을지 불투명하다. 열린당의 표를 주는 것은 사표를 만드는 것이다. 2007년 우리는 어떤 정권을 창출해야하나. 국민의 뜻보다는 자기네 코드에 맞춰 생각하는 정권은 이제 굿바이 해야 한다. 이념이나 노선이 너무 좌향좌하거나 우향우하는 정권도 곤란하다. 언제나 균형을 잃지 않고 중도를 지키면서 국민의 생활수준을 높여주는 생활정치를 펼치는 실용주의 정당이 필요하다. 민주당은 5.31지방선거에서 승리하여 기적처럼 다시 살아나고 있다. 민주당은 비록 작지만 일당 백하는 국회의원들과 당원들이 있어 역사를 움직일 수 있다. 한나라당이 지방선거때 싹쓸이를 했지만 국민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중산층과 서민을 대변하지 못한다. 민주당만이 한나라당의 독재를 견제하고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킬 수 있다. 이 나라의 경제를 책임질 것이다. 노무현 정부는 부동산 정책을 확실히 하겠다고 큰 소리 쳤지만 부동산 값 뿐만 아니라 전국의 땅값과 서민들의 전셋값, 재산세까지 다 올랐다. 떨어진 것은 건축경기로 일일 근로자들의 일거리만 줄어들었다. 경제는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이 있어야 한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국민의 정부때 IT대통령을 자임하고 IT에 투자했기 때문에 오늘의 반도체 산업을 일으킨 것이다. 내년 대선에서 국민의 뜻을 하늘처럼 받들고 경제, 교육, 안보 등을 책임 있게 이끌어갈 민주당이 정권을 창출할 것이다. 민주당에 미래가 있고, 희망이 있다. 김완용 후보를 찍어달라. 결코 인천 시민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2006년 10월 23일 민주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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