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뉴스와이어)--선문대(총장 김봉태)는 지역고등학생들에게 10월21일부터 11월 11일까지 매주토요일 마다 "제2회 SM과학교실"을 진행한다. 이번 SM과학교실에는 천안,아산지역의 7개 고등학교 학생 217명이 참가하고 있다.
"SM과학교실"에 참가하여 동물세포 분리실험중인 학생들
디스플레이반도체의 노광 및 증착실험 중인 학생들
SM과학교실에 참가한 학생들이 함께 단체사진을 촬영하였다
작년에 이어 참가 희망자가 늘어나 매년 인기를 더해가는 선문대의 "SM과학교실"은 학생들이 관심을 갖고 있지만 학교에서 쉽게 할 수 없는 실험과목을 편성하여 해당 학과의 교수들이 직접 실험을 지도하여 진행하고 있다.
선문대는 대학이 보유한 인프라를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기 위한 방안으로 작년에 이어 이 "SM과학교실"을 운영하며 실험과목 운영에 필요한 모든 경비와 식사 일체를 지원하고 있다.
SM과학교실을 준비한 선문대 자연과학대(학장 박봉진)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프로그램 참가희망자가 증가하고 있어 학교에서 재정적인 부담이 증가하지만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활동으로 생각하고 교수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sunmoon.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