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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HR 코스피 143240
2006-10-24 10:04
서울--(뉴스와이어)--‘경력, 지원자격이 부족해서’

구직자의 32.6%는 자신의 취업가능성을 50%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구직자 1,867명을 대상으로
자신의 취업할 가능성을 묻는 설문을 진행한 결과, ‘50%’라는 응답이 32.6%로 가장 높았으며, 그 다음으로는 ‘30%’(16.8%), ‘10%’(12.3%), ‘20%’(8.8%) 등의 순으로 나타나 취업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취업할 가능성을 ‘50%’라고 응답한 이유로는 ‘자격조건이 부족하기 때문에’, ‘경력이 부족하기(신입) 때문에’가 각각 21.1%로 가장 많았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10.2%), ‘자격조건에 충분하기 때문에’(8.2%)등의 의견도 있었다.

그러나 학력별로 살펴보면 자신의 취업 가능성을 50% 이상이라는 응답자는 ‘대학원졸업’ 66.7%, ‘대학졸업’ 54.5%, ‘고등학교 졸업’ 46.9%로 학력이 높을수록 취업가능성도 높게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사 지원하는 성향을 묻는 질문에는 ‘전공분야에 맞으면 지원한다’가 32.8%로 가장 높았으며 ‘회사에서 제시한 자격조건이 맞으면 지원한다’(32.1%), ‘현재 채용공고가 있는 회사에 지원한다’(20%) 등의 의견이 뒤를 이었다.

그러나 성별로 살펴보면 여성의 경우 ‘회사에서 제시한 자격조건에 맞으면 지원한다.’(37%), 남성은 ‘전공 분야에 맞으면 지원한다.’(34.2%)는 의견이 가장 많아, 성별에 따라 지원하는 성향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현재 취업에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복수응답)로는 31%가 ‘어학점수가 부족해서’를 꼽았으며, 그 외에 ‘지원자격이 부족해서’ 24.2%, ‘스펙이 부족해서’ 21.2%, ‘나이가 많아서’ 20.5%, ‘경기침체 때문에’ 20.4% 등이 있었다.

사람인HR 개요
사람인HR은 '국민에게 사랑 받고, 신망 받는 착한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차별화된 다양한 취업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크루팅 전문 기업이다. 주력사업인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 일자리창출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구인구직사이트분야 4년 연속 1위 등을 기록했다. 또한 헤드헌팅, 인재파견, 취업지원 사업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높은 브랜드 파워를 보이고 있다. 2012년 2월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대한민국 리크루팅 허브로서 그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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