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현 선수는 전국체전 육상 남자 대학부 세단뛰기에서 사상 처음 ‘마의 17m 벽’을 넘어 17.07m의 한국기록으로 우승했으며 12월 도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리고 있다.
김덕현은 “많은 성원과 격려를 보내준 우리 학교 구성원들에게 전국체전 MVP와 금메달 2개라는 성적으로 보답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훈련해 아시안게임은 물론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 조선대학교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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