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천재교육과 첫 교재 전달식 가져
지난 10월 10일, 굿네이버스는 천재교육과 사회공헌 협약식을 맺고 가난으로 고통 받는 소외아동들에게 학습교재 제공을 통해 아동들이 배움과 지식을 쌓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학습교재 약 8만 5천여권을 기증하였다.
원중초등학교는 전교생이 200명인 작은 학교로 2004년부터 현재까지 굿네이버스 경기서부지부가 지원하는 여름·겨울 방학교실 5회와 학교사회사업에 참여하여 다양한 특기활동 및 교육을 받았으며, 아동지킴이 사업을 통해 즐거운 문화체험의 기회를 갖기도 했다, 또한 100원의 기적 사랑의 동전모으기 행사에 전교생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작지만 소중한 기금을 굿네이버스에 전달하였다.
이 날 원중초등학교 교재 전달식에 참석한 천재교육 홍보기획부 최지윤 차장은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굿네이버스와 함께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협조하겠다” 고 말했다.
앞으로 굿네이버스는 국내 27개 지부를 통해 지원하는 각 학교로 천재교육이 기증한 학습지 8만 5천여권을 전달할 예정이다.
굿네이버스 개요
굿네이버스는 1991년 한국인에 의해 설립되어 국내 최초로 UN경제사회이사회로부터 NGO 최상위 지위를 부여받아 국내, 북한 및 34개 해외사업국, 3개 모금국에서 전문사회복지사업과 구호개발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국제구호개발 NGO다.
웹사이트: http://www.goodneighbo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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