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를 감안해 이번 외교안보 라인 개각인사에서는 제발 ‘코드인사’ ‘보은인사’ ‘회전문인사’라는 말을 듣지 않도록 심사숙고해야 할 것이다. 국가와 민족의 백년대계를 생각해 북한 핵실험으로 야기된 안보불안사태를 초당적으로 그리고 애국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있는 인사를 기용할 것을 요구한다.
다시 한번 강조하거니와 국가안보는 정권차원에서 다룰 문제가 아니다. 역사에 오점이 남지 않도록 이번 개각인사를 엄정하게 해주길 촉구한다.
2006. 10. 25 국민중심당 대변인 이규진
웹사이트: http://www.jayou.or.kr
연락처
국민중심당 대변인 이규진 02-786-7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