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학대학교 협찬으로 서울신학대학 성결인의 집 대성전에서 교회연합찬양예배를 드리게 된다. 서울신학대 목창균 총장이 찬양예배의 말씀을 전하며, 동아프리카 영혼 돕기에 대한 마음을 함께 품고자 장소 협찬을 하였다.
찬양예배를 드리는 출연팀은 부천제일감리교회 호산나 찬양대, 서울신학대학교 교회음악과 카펠라합창단, 영광성결교회 할렐루야 성가대, 인천기독남성합창단, 한국목사부인선교합창단, 한국샤론선교합창단, 홀리크로스선교합창단 으로 선교에 동참하고자 자원하는 마음에 찬양예배에 참여하게 된다.
현재 동아프리카의 대기근은 3~6년째 진행되고 있으며, 1,300만 명이 죽음의 위험 앞에 직면해 있다. 기근으로 인한 굶주림과, 부족 간의 물 전쟁, 그리고 더운 날씨와 청결하지 못한 생활환경으로 말라리아, 에이즈, 콜레라 등의 질병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다. 이에 굿네이버스에서는 동아프리카의 에티오피아, 탄자니아, 케냐에서 선교사를 파송하여, 전문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을 동원하고 구호활동을 하며,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 사역, 식수개발 사업 등을 하고 있다.
이 날 예배를 통해 동아프리카 사역 현장의 소리를 영상 메시지로 전하고 사역에 정기적인 물질로 동참하고자 하는 분들의 마음을 모아 선교지의 필요에 맞춰 지원할 예정이다. 특별히 케냐의 쓰레기 메립장 마을인 고로고초 슬럼가에서 빈곤한 삶을 살아가는 아이들을 위해 교육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굿네이버스 사역장에서 음악선교사로 문화사역을 하고 있는 김재창 선교사가 찬양을 통해 선교 동참을 나눌 예정이다. 또한, 대중가수로 유명한 조규찬씨가 “부족하지만 선한 하나님의 일에 함께 하게 되어서 기쁘다”고 고백하며, 예배 인도의 사회자로 함께 하게 되었다.
굿네이버스 개요
굿네이버스는 1991년 한국인에 의해 설립되어 국내 최초로 UN경제사회이사회로부터 NGO 최상위 지위를 부여받아 국내, 북한 및 34개 해외사업국, 3개 모금국에서 전문사회복지사업과 구호개발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국제구호개발 NGO다.
웹사이트: http://www.goodneighbo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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