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이렇게 발칙한 여선생은 없었다

서울--(뉴스와이어)--이제껏 이런 여선생 캐릭터는 한국영화에서 없었다. 아무리 세상이 바뀌고 사람들이 변해도 신성불가침의 영역이 있었다면 바로 여선생님 캐릭터. 순진녀든 푼수 캐릭터든 그 어떤 여선생 캐릭터도 오케이, 하지만 성적인 그 어떤 것도 용납 안되던 금기의 영역, 여선생 캐릭터에 은밀하고 섹시한 변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바로 올 하반기 스크린을 Hot 하게 달굴 섹스 스캔들 코미디 <누가 그녀와 잤을까?>의 섹시한 여교생 김사랑!

순진녀 ‘김선아’, 푼수녀 ‘염정아’는 저리 가라
이젠 초섹시 여교생 ‘김사랑’이다!!

<몽정기>에서 귀엽고 순진한 여교생 역할로 나와 피끓는 어린 중딩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었던 ‘김선아’. <여선생VS여제자>에서 푼수끼 많고 성질 더러운 여선생으로 나와 노처녀 히스테리의 극치를 보여주었던 ‘염정아’. 청순가련형 여주인공에서 벗어나 신선하고 다소 엽기적이기 까지 한 그녀들의 열연에 관객들은 박수를 아끼지 않았고, 획일화 되어 있던 여선생 캐릭터가 생동감 넘치는 개성 있는 모습으로 바뀌게 된 것에 놀라워 했다. 하지만 더 나아가 그러한 ‘여선생’ 캐릭터 변화에 마침표를 찍을 만큼 획기적이고 쇼킹한 여선생 캐릭터가 나왔으니, 바로 영화 <누가 그녀와 잤을까?>의 더블 에스라인 섹시한 여교생 김사랑. 그녀는 이번 영화에서 섹시하고 도발적인 매력을 겸비한 불어 여교생 엄지영 캐릭터로 학교를 마비시킬만큼 대형 사고를 벌이는 스캔들 메이커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이.죽.사’ 연기력 + 미스코리아 몸매 = 최강의 섹시 여교생 김사랑

럭셔리 미션스쿨이 발칵~ 뒤집어질 만큼 전대미문의 쇼킹한 ‘섹스 스캔들’이 터졌다. 사건의 발단은 누가 뭐래도 모든 남자들이 한번 쳐다보기만 해도 마음을 송두리째 빼앗길 만큼 아찔한 매력을 지닌 섹시한 여교생 김사랑. 그도 그럴 것이 팔등신의 바디라인과 완벽한 외모, 지적인 면까지 모든 게 퍼펙트 한데다 자신을 향한 남자들의 원초적 본능을 아는 듯 모르는 듯 애매하게 반응하는 것이 오히려 남자들의 애간장을 더 들끓게 하기 때문이다.

실제로도 김사랑은 미스코리아 출신의 완벽한 외적 조건으로 브라운관에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은 배우. 그녀의 몸매가 살짝 드러난 영화 속 스틸 한장이 링크된 사이트가 다운될 정도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는 사실. 또한 김사랑은 드라마 <이 죽일 놈의 사랑>에서 청순하고 가녀린 멜로 여주인공이 아닌 천연덕스럽게 부산사투리를 구사하는 억척스럽고 강한 캐릭터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 받아 2005년 KBS연기대상 여자 조연상을 받기도 했다. 이에 김사랑은 <누가 그녀와 잤을까?>에서 뛰어난 미모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섹시하고 도발적인 매력을 덧입혀 그 어느 영화에서 보여왔던 캐릭터보다 강렬하고 화려한 섹시 여교생으로 탄생할 예정이다. 더불어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 박준규(배재성 역), 하동훈(안명섭 역), 하석진(김태요 역) 사이에서 아슬 아슬한 스캔들 줄타기를 타며 섹시 코믹 연기의 진수를 선보일 것이다

초강력 더블 에스라인의 섹시한 여교생이 엄격과 정숙의 상징인 럭셔리 미션스쿨에 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음란사제간의 전대미문 쇼킹 섹스 스캔들을 그린 영화 <누가 그녀와 잤을까?>. 박준규, 하동훈, 이혁재, 하석진 등 다양한 배우들의 코믹 섹시 연기와 김선아, 염정아보다 파워풀한 섹시한 여교생 캐릭터, 김사랑의 연기 변신으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오는 11월 16일 가장 발칙하고 유쾌한 ‘섹스 스캔들 코미디’로 관객들의 오감을 즐겁게 해줄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taew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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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방 최미숙차장 2272-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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