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지 CC 인증 획득, 해외·공공 시장 박차
이번에 ‘VForce 2200’과 ‘VForce 1700’이 획득한 CC인증은 국내에서만 영향력을 발휘했던 것과는 달리 지난 5월 우리나라가 CCRA에 가입함에 따라 CC인증을 획득하면 가입 국가 24개국에서 공통적으로 효과를 인정받게 되며 글로벌 표준을 충족하는 제품으로 인정받게 된다.
금번에 인증을 획득한 ‘VForce 2200’과 ‘VForce 1700’ 제품은 자체 개발된 전용 OS와 다양한 기능이 내장된 하드웨어 기반의 최적 솔루션으로 침입차단시스템(Firewall)과 가상 사설망(VPN)이 통합된 보안 제품이다.
CC인증 획득을 바탕으로 채널 유통망 확대를 통해 '금융권 및 공공 시장 공략 강화'
넥스지는 VForce 시리즈 중 ‘VForce 1200’와 'VForce 5200' 제품은 지난 해 이미 CC인증을 획득한 바 있고, 이번 ‘VForce 2200’과 ‘VForce 1700’ 의 추가 CC인증 획득으로 넥스지 VForce 시리즈 모두 CC인증을 획득하게 됐다.
CC인증 획득 후, 넥스지는 엔터프라이즈 시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금융권 및 공공 시장을 타겟으로 시장 공략 강화를 위해, 채널 유통망 확대로 시장 영역을 넓혀 갈 계획이다. 영업적인 측면에서 SI·NI업체와 전술적인 제휴를 체결함은 물론 채널 우선 정책으로 공공·금융기관 전문 영업력을 강화해 기존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의 시장우위를 금융권과 공공시장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VPN 시장에서의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기존 동급 VPN제품보다 차별화된 성능을 내세워 금융권, 공공시장에서도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겠다는 전략이다.
넥스지 주갑수 사장은 "이번 CCRA 인증 획득은 넥스지가 자체 개발한 VForce 제품이 세계에서 인정하는 수준의 보안 적합성 검증을 거쳐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국내 고객에게 세계적인 기술이 적용된 제품을 공급하게 됐다. 금융권 및 공공시장 확대는 물론 고객 신뢰도와 제품 경쟁력을 높여, 2006년에는 매출 100 억원 이상을 목표로, VPN 장비 시장에서 1위 업체로 선두를 확실히 굳힐 계획이다.”고 밝혔다.
CC인증 획득은 국내 공공 및 금융 시장 뿐 아니라, 해외 시장 공략에도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어, 넥스지는 하반기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전문 해외 영업인력을 확충해, 해외시장에서의 역량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넥스지는 그 동안 국내 시장에서 공공기관과 금융권 장비 공급 시 걸림돌이 됐던 인증 문제 해결과 해외 시장 공략으로 네트워크 보안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고, 좋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넥스지는 최근 푸르덴셜 생명, 동부화재, 알리안츠 생명, 삼성화재, 메리츠화재, 코리아세븐, 미니스톱, 대림건설, SK건설 등 굵직한 레퍼런스를 확보하며 2006년 상반기 전년 대비 30% 이상의 매출 성과를 기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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