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어린이 교육사업은 요즘과 같은 저성장기에 더욱 주목받는 창업 아이템이다. 우리나라 부모들의 높은 교육열로 인해 불황 영향을 비교적 덜 받고, 한번 고정 회원을 확보하면 꾸준히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어린이 교육사업에는 영어, 수학, 논술, 창의력 등 다양한 분야가 있다.

최근 교육과정 개편과 함께 특히 각광받는 것은 영어와 논술 교육 시장. 원어민 교사 배치 확대로 조기 영어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대학입시에서 논술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까닭이다. 이에 어린이교육 전문기업인 ES교육과학은 최근 방문형 영어 및 논술 교육사업인 ‘이에스북(ESBOOK, 대표 : 모 윤)’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에스북은 매월 1회 회원들의 가정을 방문해 영역별(건강, 사회, 표현, 탐구, 수-논리) 동화책 2권, 곽영일 선생의 영어교재 및 오디오테이프 1세트, 영어원음 애니메이션 비디오테이프 및 대본교재 1세트 등을 제공하고, 독서 생활 관리까지 병행해주는 사업이다. 처음 회원 가입 시 가입비 1만원을 내고, 이후 매달 2만원의 회비만 내면 된다. 그간 자녀들에게 영어나 논술 교육을 시키고 싶어도 비싼 교육비 때문에 망설이던 부모들을 주된 공략 대상으로 하고 있다.

교재는 교육 대상의 연령에 따라 3단계(유아 : 4~5세, 유치 : 6~7세, 아동 : 8~10세)로 구분돼 있으며, 각 단계별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에 맞춰 교재를 익혀 나가도록 하는 형태다. 특히 유명 영어강사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곽영일씨가 직접 개발한 영어교재를 사용, 내용의 충실성을 더했다. 더불어, 원하는 회원은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곽영일씨의 동영상 강의도 수강 가능하다.

방문형 사업이므로 점포가 필요 없어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며, 직장인이나 주부들이 투잡(two-job)으로 운영하기에도 유리하다. 본사는 창업 희망자에 대한 교육은 물론, 빠른 사업 안정화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원해 준다. 창업비용은 지사의 경우 1,500만원, 가맹점의 경우 300~500만원(지역, 규모 등 조건에 따라 다름)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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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교육과학 기획팀 안승현 부장, 02-2103-5790, 010-2011-9119,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