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난 10월 27일 개봉해 다시 한번 센세이션을 일으킨 <쏘우3>. <쏘우3>는 개봉 첫 주 3430만 달러를 벌어 들이며 시리즈 중 최고의 흥행 성적 기록 했을 뿐 아니라, <다빈치 코드>를 이은 2006년 개봉한 스릴러 최고 오프닝 스코어, 2위와 3배 이상의 압도적인 스코어 차이를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현재 <쏘우3>는 모든 흥행기록을 갈아치운 엄청난 성적 뿐만 아니라 현지 평단과 네티즌의 뜨거운 찬사까지 더해져 그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

현지 언론은 <쏘우3>에 대해 “세기 최고의 연출가와 시나리오 작가의 만남” (Jeannette Catsoulis, Newyork times), “이 영화를 보지 않는다면 당신은 후회하게 될 것이다!”(Fred Topel, CAN MAGAZINE), “단순히 시리즈 중 최고의 영화가 아니라 올해 개봉한 스릴러 영화 중 최고!”(Steve Tilley, JAM MOVIES), “4편이 나오길 기다리게 만드는 영화”(Linda Cook. QUAD CITY TIMES)라고 말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관객들의 반응은 더욱 뜨겁다. 그들은 “<쏘우>시리즈 중 단연 최고다!” (silentcheesedude), “<쏘우1,2>를 보고 좋아했다면, <쏘우3>엔 완전히 빠져 들것이다!” (lordheath2004), “<쏘우>시리즈 팬이라면 절대 실망하지 않을 것!”(tmzaepfel) 이라며 <쏘우3>를 <쏘우>시리즈 중에서 최고의 작품으로 꼽았다. 또한 “말이 필요 없는 기대 이상의 반전이었다!”(eaglescout021606),“지금까지 당신이 본 스릴러는 아무것도 아니다!” (jesussaves22012000),“멋진 결말이다!”(KsBubba13),“내 인생 최고의 시간이었다!” (brandan_sumrall09)라고 평하는 등 최고의 스릴러로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해외 뿐 아니라 국내에도 <쏘우3>를 기다리는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기는 마찬가지! 각종 포탈 사이트와 영화 사이트에는 “완전 기대 100배!”(leesalki), “빨리 보고싶다!”(gusdkskfk3)등 개봉을 고대하는 글들로 가득 차 있으며, 게시판에서는 완벽한 시나리오와 반전을 맞추려는 네티즌들의 열띤 공방들이 끊임 없이 이어 지고 있다. 관객들의 높은 기대감을 반영한 듯 개봉 한 달 전임에도 불구하고 포탈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에서 검색순위 9위(10월31일 기준)를 차지할 정도.

이러한 네티즌들의 기대와 기다림에 <쏘우3>의 수입을 맡은 영화사 ㈜쇼타임은 “최대한 시사회를 자제해 달라는 본사의 요청으로 현재 국내 시사회는 진행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미안함을 전했다. 대신 뜨거운 반응을 보내주는 팬들을 위해 아시아 최초로 영화를 보는 특별 이벤트를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 중 이라고.

전세계적으로 열풍을 이끌어 내고 있는<쏘우3>. 국내에서는 11월 30일 관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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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아이 장유정, 문선화 02-3445-7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