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군사관련 비공개 자료 유출 엄중 처리

서울--(뉴스와이어)--국방부는 지난달 북한 핵실험사태 이후 다음날인 10월 10일 전군 주요지휘관회의에서 논의된 회의자료 일부가 언론에 보도된 경위를 조사한 결과 국방부 산하 기관의 한 연구원이 모 국회의원측에 무단으로 유출한 사실을 확인하였다.

국방부는 군사 및 안보관련 주요 문건의 유출행위에 대해 경종을 울리고 직원들의 근무기강을 확립한다는 차원에서 동 자료를 유출한 연구원을 관련규정에 의거 처리할 예정이다.

국방부는 앞으로도 비공개 자료 및 비밀문건을 무단으로 유출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끝까지 조사하여 관련규정에 따라 엄중하게 처리해 나갈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mnd.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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