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도시공사(사장 이희옥)에서는 장수시대를 맞아 날로 늘어나는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어르신 100명을 초청 교통현장체험과 경로위안잔치를 어린이교통공원에서 11월 4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개최한다.

광주도시공사가 주최하고 어린이교통공원이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독거노인 및 임대아파트에 거주하시는 불우한 노인을 대상으로 제1부 노인 교통사고 예방교육과 제2부 위안공연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제1부는 교통사고 예방에관한 영화관람과 실외교육장에서 교통신호등 및 표지판등을 직접 체험하고 또 미니열차를 시승하면서 신호등을 구별하는 방법을 실습하여 노인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기획하였고,

이어서 제2부는 위안공연으로 하남복지관 국악동아리의 풍물놀이, 국악공연과 다과회 및 중식제공으로 노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펼쳐진다.

이희옥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노인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노인공경 분위기 확산 및 노인교통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도시공사에서는 지난 10월 28일 교통공원내에 “내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여 관내 어린이 200명이 참가, 사과나무 및 벚나무등 80주를 심고 본인의 명찰을 나무에 달아주는 등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줬으며,

아울러 계절별 꽃나무 3,000주를 심어 항상 푸르고 쾌적한 공원을 시민에게 제공하여 ‘광주 시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1등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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