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는 3일부터 4일까지 강원도 양양 낙산프레야 콘도에서 제7회 사회복지의 날(2006.9.7)을 기념하는 기념식과 사회복지주간을 기념하는 세미나를 사회복지관련 포상자 및 관련인사 등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세미나는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증진시키고 사회복지 종사자에 대한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부천시와 부천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부천시사회복지협의회의 주관으로 열린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사회복지종사자 중 근로자복지관 강신광 기획차장 등 30명과 사회복지유공자 희망21오정사랑회 김용출씨 등 3명, 원미구 춘의동 사회복지사 이영자씨 등 8명에게 표창장이 주어질 예정이다.

행정자치부 주민서비스혁신추진단 표경흠사무관은 “이용자 중심의 복지서비스 구현을 위한 복지기관 네트워크 강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복지행정에 대한 강의를 펼친다.

시관계자는 “시민의 삶의 질이 높아지면서 복지욕구 또한 증가하고 있어 이번 세미나를 통해 사회복지사들의 역할에 대해 논의해보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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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청 사회복지과 담당자 김옥희 032-320-3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