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 돌리고 남은 것을 기자들에게 줄 정도이면 지역에는 얼마나 많은 금품을 돌렸단 말인가?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부터 난다더니 새정치 한다고 하면서 신당의 이름도 짓기 전에 금품부터 살포하는가?
고건씨는 측근의 금품살포 규모와 경위, 배경을 명확하게 밝히고 국민에게 사과해야 한다. 검찰은 즉각 수사에 착수해서 고건씨의 관련성 여부등 사건의 진실을 밝혀야 한다.
2006. 11. 3 한 나 라 당 수 석 부 대 변 인 박 영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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