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외국 저명한 과학자를 1~2년 동안 대학으로 초빙해 공동 연구 및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Brain Pool 사업’에 호남대(총장 이현청) 정보통신공학과가 선정됐다.

2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에 따르면 호남대 정보통신공학과(연구책임 최종운 교수)는 ‘의료용 소형 레이저 스캐너 시스템 개발’이라는 과제를 신청해 총괄선정평가위원회의 심사결과 최종 선정됐으며 이로써 호남대는 오는 2007년 3월부터 폴란드 Institute of Optoelectronics의 Laser laboratory 연구실장인 Dr. Mirek Kopica를 초청해 ‘레이저 응용 분야 공동연구’를 비롯한 재학생들의 국제화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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