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2002년 한나라당 대통령후보(이회창) 비서실장을 맡았던 권철현(한나라당. 국회교육위원회 위원장) 의원이 3일 오후 2시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이란 주제로 호남대(총장 이현청) 초청 특강에 참석했다.

현재 한·일국회의원연맹 부회장 겸 간사를 맡고있는 권 의원은 자신의 일본 유학시절을 상기하면서 이 시대 젊은이들이 가져야할 사고에 대해서 1시간여 동안 열띤 강연을 했다.

권 의원은 일본인들은 비행기가 추락해 모두 죽을 상황인데도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모두들 메시지를 남겨 블랙박스가 발견되지 않았는데도 사고 경위를 파악할수 있었다는 예를 들면서 메모하는 습관의 중요성을 말했다.

또한 권 위원은 “항상 밝은 생각을하는 낙천적인 사고방식을 습관화해 위기를 기회로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려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이 시대 젊은이들은 가슴속에서 잠자고 있는 무한대의 자신만의 잠재력을 끄집어 내야...”한다고 강조하면서 특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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