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자동차 환경관련 국내외 선진기술 동향을 소개하고, 현재 추진 중인 저공해 자동차기술개발사업간 기술교류의 장을 마련하여 개발 기술의 실용화를 촉진하고자 작년에 이어 2회째로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는 이치범 환경부 장관, 김영화 한국환경기술진흥원장, 박화영 한국기계연구원장 및 무·저공해자동차사업 관계자와 관련 학계 및 자동차산업계 일반참가자 등 25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첫째 날(11.7)에는 김진석 환경부 교통환경기획과장, 연세대 전광민 교수 그리고 자동차환경정책분야에 저명한 미국과 독일의 전현직 환경공무원과 경유차후처리기술 전문가등의 주제발표를 통해 국내외 선진 기술개발 동향 및 국가 자동차배출대기오염 방지를 위한 정책방향을 제고하는 자리를 가지며,
둘째 날(11.8)에는 무·저공해자동차사업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경유차후처리기술, 저공해자동차기술 및 공통기반기술별 기술교류발표회 및 전시회를 열고, 연구개발 사업의 홍보 및 성과 확산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무·저공해자동차사업은 2004년부터 2011년까지 6년 6개월 동안 추진되며, 대도시 대기오염의 주원인인 매연등을 저감하기 위한 매연여과장치 등 경유차후처리기술 및 저공해 CNG/LPG 자동차기술을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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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환경정책실 환경기술과 무․저공해자동차 사업단 정용일 단장 02-2110-6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