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이번달 11월 16일 개막하는 2006 안산국제넥스트영화제의 경쟁부문인 Next Film Awards 부문 심사위원으로 영화배우 김민정이 위촉, 오는 16일 개막식에 참석, 레드카펫을 밟는다.

이 외 심사위원으로 '첫사랑' '인정사정 볼것 없다' '형사' 로 자신만의 영화세계를 구축 한 이명세 감독, '범죄의 재구성' '타짜'로 흥행과 연출력을 동시에 인정받은 최동훈 감독, 정재형 (동국대 교수), 김영진 (명지대 교수) 가 위촉, Next Film Awards 의 심사를 맡는다.

2006 안산국제넥스트영화제의 경쟁부문인 Next Film Awards 는 디지털 장편 경선 부문으로 2005~2006년 국내 제작된 디지털 장편영화로 총 접수된 출품작 수는 20편. 올 한해 가장 많은 주목을 받았던 디지털 장편 극영화, 다큐멘터리 등이다. 출품된 작품들은 치열한 예심을 거쳐 본선 지출작 다섯편이 확정 되었다.

한국영화의 새로운 중심이 되어 새로운 영화 세상을 이끌어 갈 본선진출작품은 '나비두더지' '사이에서' '소풍'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후회하지 않아'로 선정되었으며 11월 16일(목)~18일(토) 개최되는 2006 안산국제넥스트영화제 CGV 안산에서 상영된다.

이 중 총 1억원(현물 지원 포함)의 상금이 수여되는 작품상, 감독상, 기술상 3개 부문의 수상작이 폐막식에서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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