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말씀대로 ‘자투리 인생’이 더욱더 지속되길 바랐건만, 안타깝게도 우리들에게 많은 숙제를 남겨 놓고 가신 고 구논회의원의 영정 앞에 대전 시민을 비롯한 전 충청인과 함께 애도를 표한다.
지역과 교육의 발전을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며 뛰었던 고인의 모습을 우리는 가슴에 새길 것이다. 우리는 고인이 남겨준 많은 교훈과 경험을 토대로 국가, 지역, 교육의 발전에 앞장서야 할 것이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족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2006. 11. 6 국민중심당 대변인 이 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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