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고인의 명복을 빌며, 아울러 초인적인 의정활동과 사회봉사활동에 경의를 표합니다.

오랫동안의 항암치료와 신병 치료를 이겨낸 초인적인 의지와 의정활동은 국회의 귀감이 되고도 남았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절망을 희망으로 만들겠다던 고인의 의지와 생전에 남겼던 가치 있는 삶이 다른 곳에서도 계속되길 기원합니다.

2006년 11월 6일
민주당 대변인 이상열(李相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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