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피 최초 어린이용 몰카 동영상 등장! ‘부그와 엘리엇’ 이색 홈피 선보여
<부그와 엘리엇>은 산악관리인 밑에서 곱게 자란 귀차니스트 야생곰 부그가 무책임한 왕따 사슴 엘리엇의 꾀임에 넘어가 난생 처음 숲속에 버려지면서 겪는 모험을 유머와 함께 그린 CG 애니메이션. 성격 까칠한 숲속 동물들과 때마침 시작된 사냥 시즌에 몰려든 사냥꾼들과 펼치는 한판 승부처럼 홈페이지 역시 기발한 상상력으로 가득차 있다.
<부그와 엘리엇> 홈페이지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홈피 최초로 공개되는 ‘파파라치 동영상’. 인간과 함께 생활하는 야생곰은 뭘하며 살까? 영화 속 설정을 고스란히 따온 파파라치 동영상은 주인공 부그의 은근한(?) 24시간을 샅샅이 공개한다. 몰래 카메라가 있는 줄도 모르고 생활하는 부그와 엘리엇, 그리고 다른 캐릭터들의 엽기적인 표정에서 기상천외한 포즈까지 엿보는 재미를 준다. 몰카 동영상이지만 온가족을 위한 애니메이션인 만큼 내용 구성에는 만전을 기했다는 것이 제작진의 후문.
마치 거대한 숲을 모니터에 옮겨놓은 것 같은 화려하고 웅장한 그래픽과 함께 시작하는 <부그와 엘리엇> 홈페이지에는 자세한 줄거리와 예고편, 모든 캐릭터에 대한 정보 뿐 아니라 수많은 캐릭터의 예쁜 월페이퍼와 아이콘, 그리고 스크린 세이버도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토끼를 던지며 노는 건 현실에선 불가능하지만 <부그와 엘리엇> 홈페이지에서라면 얼마든지 가능하다. <부그와 엘리엇>에서 숲속의 편의점처럼 다용도로 활용되는(?) 소심한 토끼 캐릭터를 공 대신 던지는 토끼 볼링 게임같은 기상천외한 게임을 비롯, 계절과 장소에 따라 캐릭터의 다양한 모습을 직접 꾸며볼 수 있는 어린이용 게임 ‘Scene Creator’ 등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게임을 제공하고 있어 어린이와 가족 관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부그와 엘리엇은>은 기획에서 완성까지 4년, 순제작비만 8천 5백만 달러가 투입된 대작 애니메이션으로 지난 9월 22일 미국에서 개봉하자마자 개봉 주말에만 2백억원이 넘는 대박을 터뜨리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다. <부그와 엘리엇>은 2007년 1월 4일 개봉한다.
웹사이트: http://www.sonypictur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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