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조선대학교 박물관(관장 이종범)은 ‘현장강좌가 있는 역사문화기행’을 11월11일(토) ~ 12일(일) 1박 2일 동안 해남 미황사 일대에서 개최한다.

‘번뇌를 벗고 얻는 평화로운 깨달음-땅끝 절집 미황사에서 체험하는 불교문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역사문화기행은 종교이자 전통문화로서의 불교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붉은 석양이 일품인 땅끝 절집 미황사에서 불교의 기본교리와 불교 문화재에 담긴 의미, 사찰 예절 등을 배우고 마음 속 잡다한 번뇌를 내려놓고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참선 시간도 마련한다. 미황사 주지 금강스님과 이계표 광주광역시 문화재 전문위원이 현지에서 강의하며 돌아오는 길에 녹우당과 해촌서원을 둘러본다.

모집 인원은 40명이며 회비는 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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