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삼성-정보통신 및 소비 가전제품 시장의 주요 제조업체 중 하나인 삼성이 오는 2007년 3월 15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되는 CeBIT에서 그의 진목면을 보여주겠다는 확실한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 삼성은 1번 홀에서 “Digital Media”와 26번 홀에서 “삼성텔레콤” 이라는 테마로 특별전시회를 준비하고 있으며, 26번 홀의 전시면적은 작년보다 100% 늘렸다.

Convergence- 기술통합

삼성은 무선통신분야, 오디오/비디오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IT 기술 분야 (모니터, 노트북컴퓨터, 프린터, 팩스 등)에서 새로운 표준을 정해주는 신기술을 계속해서 발표하고 있다. 삼성은 현재 이 기술에 디지털 기술을 통합하려는 시도를 실현하는 과정에 있으며, CeBIT 은 삼성의 이러한 전략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시장에서의 리더쉽

전 세계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인 삼성전자는, 참가하는 전시회의 활동에 엄격한 판단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산업분야의 리더로서 삼성은 전 세계 시장에 자사를 선보여야 하며, 세빗은 삼성의 이러한 필요사항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장소이다. 최근 독일 시장연구조사기관 GfK에 따르면, CeBIT은 전 세계 최고의 정보통신 박람회라는 입지를 다시 한번 강화시켰으며, ICT기술관련 여타 전시회들보다 더 많이 기사화되어 언론에 소개되는 경우가 많다고한다.

독일하노버박람회의 회장단 중 한 분인 Mr. Ernst Raue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세빗은 전체 정보통신 시장의 정책결정자들에게 최고의 전시회로 손꼽힌다. 우리는 정보통신 분야의 글로버리더인 삼성전자와 같은 회사가 세빗에 많은 투자를 한다는 사실에 매우 기쁘다. 이유는 간단하다. 세빗에서는 참여하는 기업이 상품과 최신 기술만을 소개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궁긍적인 목표인 전문가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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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선 (031) 726-4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