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열린우리당이 처한 지금의 궁지를 돌파하겠다는 당리당략적 차원에서 비롯된 것이다.
또 하나의 정치실험과 정치이벤트라는 국민적 우려도 있다.
이는 정당정치의 본질을 훼손하는 것이기 때문에 민주당에서는 반대한다.


2006년 11월 8일
민주당 대변인 이상열(李相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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