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 사장 : 정순균)는 11월 8일(수) 오후 2시부터 잠실 소재 한국광고문화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한국광고문화회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한국광고문화회관에는 광고교육원, 광고도서관, 광고연구소, 광고 전시실, 광고인 모임방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광고단체연합회, 광고학회 등 광고관련 단체 및 기관들이 속속 입주하고 있고, 광고문화 및 광고산업의 역사를 한눈에 보여줄 광고박물관도 개관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광고문화회관은 2001년 6월 건설본부가 출범한 이래 1,100억원을 투입하여 5년 여에 걸친 공사 끝에 1,000평의 부지에 연건평 11,814평, 지하 5층, 지상 20층 규모로 문을 열게 되었다.

정순균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장은 개관식사를 통해

“광고인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광고문화회관이 개관함에 따라

산재되어 있던 광고관련 기반시설 및 업무시설들이 동일공간에 자리잡게 됨으로써 상호협력을 통한 업무능률 향상을 통한

광고산업의 발전과 국제경쟁력 제고를 도모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 한국광고문화회관이 명실상부한 한국 광고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개관식에는 배기선 국회의원, 김명곤 문화관광부 장관을 비롯한 정·관계 인사, 방송, 광고업계 인사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웹사이트: http://www.kobac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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