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개회 : 심대평 대표
‘정치인만을 위한 정치가 아닌, 국민을 위한 정치 구현위해 다시 뛸 것’ 정계개편 논의, 기득권 싸움에 불과, 국가어려움 극복위한 지혜 모아야할때
지방선거후 만족할만한 결과를 거두지 못한 데에 대한 정치적, 도의적 책임을 지고 백의종군 자세로 당을 잠시 떠나있는 동안 당을 지켜주신 신국환 대표님을 비롯한 당무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국민중심당이 창당 4개월여 만에 선거를 치루면서 창당의 목적과 이유에 대해 유권자들에게 제대로 알리기에는 시간이나 역량 등 우리의 모든 것이 부족했던 것 같다. 우리는 좌우이념, 동서지역, 중앙과 지방 등 심화된 우리사회의 양극화 해소에 중심에 서겠다는 취지를 앞세워 창당된 정당이다.
지역주의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지역주의 타파에 충청인이 앞장서야한다는 의지와 충청의 힘으로 나라를 바꿔보자는 각오로 창당된 정당이다. 현재의 혼탁한 정치상황을 지켜봐도 국민중심당의 창당취지는 결코 틀리지 않았음을 확신해 본다. 국민중심당 창당이 역사적 시대적 요청이었다면 우리가 다시 뛰어야하는 것은 시대의 요청에 부응하는 우리의 소명이다. 대권을 앞둔 정치권이 요동을 치고 있다. 누가 봐도 국민과 국가를 위한 정계개편이 아니라 기득권을 지키느냐 빼앗느냐의 정치권의 이전투구요 이합집산인 것 같다. 나라가 어려울 때 충청인의 역할은 분명하다. 총체적 위기에 빠져있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국민중심당의 역할 역시 결코 작지 않다. 내년 대선을 겨냥한 정계개편 논의가 무성한 가운데 국민중심당의 역할에 대해서도 정치권의 관심이 높은 것 같다. 안보도 위기, 경제도 위기라고 한다. 이렇게 나라가 어려울 때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너무도 자명하다. 지금은 대권만을 위한 정계개편의 논할 시기가 아니다. 이 나라를 위해, 총체적 난국을 타파하기위한 지혜를 모아야 할 때이다. 국민중심당은 작지만 분명한 정체성으로 국민을 위해, 나라를 위해 당 차원의 모든 노력을 하겠다. 정치가 정치인들만의 것이 아닌 국민의 것으로 되돌려주기위한 새로운 정치패러다임을 만들어 나가는데 중심에 설 것이다.
국민중심당의 인화단결을 통해 작지만 실용적이고 강한 정당으로 거듭날 것이다.
◎ 원내보고 : 정진석 원내대표
· 제262회 정기국회 국정감사가 11월 1일 끝났다. 국민중심당은 국감 기간 중 종합상황실을 운영, 당 소속 의원들의 질의사항을 취합, 정리하여 1일 국감브리핑을 언론기관에 배포하고 당 홈페이지에 게시하였다.
· 11월 13일에는 국민중심당 정진석 원내대표의 대표연설이 예정되어 있음. 이날 류근찬 정책위의장은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을 할 예정.
◎ 정책보고 : 류근찬 정책위의장
· 정책위원회와 정책연구소, 여성위원회가 공동으로 “지금의 정치 양극화 이대로 좋은가”(한국의 정치발전과 국민중심당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지난 10월 10일 국회헌정기념과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음. 토론회는 당의 현 위치와 진로에 대한 열띤 토론으로 예정시간을 훨씬 초과하였으며, 민주당 한화갑 대표, 한나라당 김형오 원내대표, 열린우리당 박상돈 의원이 직접 참석, 축사를 해 주었음.
·북핵문제로 인한 국내외적 동향 및 영향 북핵실험 이후의 제반 현안에 대한 진단을 통해 올바른 안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간담회를 지난 11월 7일(화) 국회본관 귀빈식당에서 조찬으로 개최하였음. 간담회는 이춘근 박사(자유기업원 부원장), 동용승 수석연구원(삼성경제연구소)의 발제를 듣고, 질의 답변의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북한핵 문제의 군사, 정치적 의미 및 국제적 동향과 우리나라가 견제해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는 유익한 간담회가 있었음.
· 중앙선관위 주관의 정당정책 토론회가 오는 11월 24(금) 23:40 - 01:40까지 2시간동안 개최될 예정이며, 신국환 대표가 토론자로 참석 할 예정임.
◎ 당무보고 : 김낙성 사무총장
· 지난 9월 20일 중앙선관위는 지방선거비용과 전년도 정당 및 후원회의 정치자금 수입. 지출내역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하였다. 발표 결과 다른 당은 감액이 있었으나, 우리는 해당되지 않았음.
· 11월 7일 인터넷 포탈업체인 다음에 네티즌과의 신속하고 원활한 의사소통 및 당의 홍보를 위해 “국민속으로”라는 당 카페를 개설하였다. (http///cafe.daum.net/mypfp)
◎ 안건 보고 - 대전시당 대표 임명 : 김낙성 사무총장
· 지난 9월 12일 제15차 당무회의에서 대전시당 대표직무대행으로 임명된 유광운 직무대행을 시당대표로 임명코자 함.
· 유광운(54) 대전시당 대표
충청대, 나사렛대, 고려대 대학원(재), 세종학원 이사장, 한마음 정신병원 이사장(현) 대전사회복지시설 연합회장(현), 당 대전시당 대표직무대행(현)
2006. 11. 9 국민중심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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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중심당 대변인 이규진 02-786-7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