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충격을 선사할 ‘쏘우3’ 의 5개의 룰
그 중심에는 매 시리즈마다 관객의 예상을 뒤엎는 기막힌 반전과 치밀한 극적 구성을 선보이며 “역시 쏘우!”라는 열광을 이끌어낸 천재 듀오 작가, 제임스 완과 리 워넬이 있었다. <쏘우2>의 대런 린 보우즈만 감독과 <쏘우1,2>의 천재작가 제임스 완과 리 워넬이 다시 뭉친 <쏘우3>는 생존게임이라는 기본 틀은 유지한 채, 그것을 변주 시킨 새로운 규칙으로 관객들에게 또 한번 놀라운 충격을 선사한다.
규칙 1_ 2개의 미션을 풀어라... 하지만 그 중 하나는 스스로 풀 수 없다!
<쏘우3>는 같은 시간, 각기 다른 방에서 두개의 미션을 동시에 진행시키며 고도의 긴장감을 선사한다. 지능적인 살인마 직쏘의 새로운 인질은 뇌전문 박사 린과 아들을 사고로 잃고 충격에 쌓여 있는 제프. 제프가 주어진 게임을 모두 마칠 동안, 린은 직쏘를 살려야 한다. 둘 중 한명만 성공해서는 목숨을 보장 받을 수 없으며, 각기 다른 방에서 진행되는 게임은 서로 어떠한 도움도 줄 수 도 없다.
규칙2_ 정해진 룰을 지켜라... 하지만 함정도 룰의 하나다!
함정이 없는 ‘쏘우’는 ‘쏘우’가 아니다. 정해진 룰을 지키면 살수 있지만, 그 중에는 일부러 말해 주지 않은 룰도 존재하며, 함정도 숨겨져 있다. 영화는 후반부 두 게임 속에 계산해 놓은 치밀한 함정과 각 인물간의 놀라운 관계를 드러내며 관객을 향해 놀라운 반전을 던진다.
규칙 3_ 결과를 선택 할 수 있다… 하지만 어떤 것을 선택하든 대가가 따른다!
아들을 잃고 분노에 가득 차 있는 제프는 자기 아들의 죽음과 연관된 사람들을 차례로 만나 게임을 수행하게 된다. ‘문을 열어라’, ‘공포와 맞서라’, ‘하나의 총알로 모든 것을 끝내라’ 등 제프에게는 각 인물을 만날 때마다 그가 풀어야 할 하나씩의 미션을 받게 되고 그것을 선택할지 말지는 모두 자신의 의지. 하지만 그의 선택에 따라 게임의 결과는 달라지며, 그 결과에는 대가가 따른다.
규칙 4_ 직쏘는 죽일 수 있다… 하지만, 그의 심장이 멎으면 모두가 죽는다!
게임 메이커 직쏘의 목숨을 걸고 벌어지는 <쏘우3>의 게임은 더욱 숨막히게 돌아간다. 린의 목에 걸려 있는 폭탄장치는 직쏘의 심장 모니터와 연결이 되어 있어 직쏘의 심장이 멎거나 그와 일정 범위를 벗어나면 폭발해 버리게 된다. 뿐만 아니라, 그것은 직쏘가 세워놓은 치밀한 계획 중 하나일 뿐, 그 뒤에는 자신의 목숨을 이용한 또 다른 음모가 감춰져 있다.
규칙 5_ 미션을 풀면 살수 있다… 하지만, 살아 남는다고 모든 게 끝나는 것이 아니다
살아 남은 것, 죽는 것... 어느 것이 더 두렵겠는가? <쏘우3>는 미션이 끝나는 순간, 게임 속에 숨겨 두었던 충격적인 비밀을 드러낸다. 각각 진행되는 두 게임은 또 다른 미션을 풀기 위한 전 단계였을 뿐, 두 가지 게임이 진행되는 동안 또 다른 게임은 이미 시작되었다. 미션이 끝나는 순간 드러난 게임의 비밀은 살아 남는 것이 더 두려운 충격을 선사한다.
고도의 두뇌 플레이를 요구하는 두 가지 미션, 예측을 용납하지 않는 치밀한 시나리오, 새로워진 게임의 룰들로 새로운 충격을 예고하고 있는 <쏘우3>. <쏘우3>는 국내 11월 3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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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아이 장유정, 문선화 02-3445-7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