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설계 소프트웨어 및 디지털 컨텐츠 회사의 한국 법인인 오토데스크코리아(대표 남기환, www.autodesk.co.kr)는 알리아스스튜디오(AliasStudio) 최신 버전인 ‘오토데스크 알리아스스튜디오 13.5’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스케치 및 개념 시각화부터 제품 모델링에 이르는 산업 디자인 프로세스를 단일하고도 직관적인 작업 환경에서 지원해준다.

오토데스크 알리아스 디자인 프로덕트의 리차드 존스 부사장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산업 요구에 맞춰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며, 계속해서 혁신적인 디자인을 만들어내기 위해서 산업 디자이너와 모델러들에겐 믿을 수 있고, 빠르며, 고품질의 사용하기 쉬운 디자인 툴이 필요하다"며 “오토데스크 알리아스스튜디오 13.5의 출시로 디자이너들에게 한층 강화된 성능과 함께 디자인 워크플로우 프로세스 전 단계를 가속화 시켜주는 최상의 툴을 제공해 이 같은 요구를 충족시키고 결과적으로 디자이너들의 생산성을 향상시킨다”고 말했다.

오토데스크 알리아스스튜디오는 최고의 산업 디자인 도구로서, 사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사용자들이 개념 디자인부터 제조에 이르기까지 훌륭한 아이디어를 구현하도록 해준다. 그 결과 오토데스크 알리아스스튜디오는 전세계 거의 모든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그들의 유명 브랜드 제품을 디자인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다. 오토데스크 알리아스스튜디오를 사용하는 저명 기업으로는 BMW 디자인 웍스, 파이브 액시스, 노바 디자인, 누나 디자인 스타일 버톤, 심볼 테크놀러지즈, 와일드 웨스트 모터 컴퍼니, RKS 디자인 및 알케미 랩스 등을 꼽을 수 있다.

오토데스크 알리아스스튜디오 최신 버전은 향상된 성능과 함께 디자인 워크플로 프로세스를 제공해서 디자이너들이 전체 생산성을 증대할 수 있도록 해준다. 알리아스소프트웨어는 또한 CAD 패키지와 데이터 교환을 지원하기 위한 오토데스크 다이렉트커넥트(Autodesk DirectConnect) 소프트웨어의 업데이트를 제공한다.

3D 컨설턴트이자 오토데스크 알리아스스튜디오 13.5 소프트웨어 테스터로 참여한 다미엔 플러리씨는 “오토데스크 알리아스스튜디오 13.5는 나의 경험치를 높여줌과 동시에, 디자인에 필요한 대단히 빠른 소프트웨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해서 전체 모델링 생산성을 향상시켜 주었다”고 말했다.

- 오토데스크 알리아스스튜디오 13.5에 대하여
오토데스크는 오토데스크 알리아스스튜디오 13.5를 통해서 디자이너들이 미적으로나 기능적으로 앞서 나가게 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새로운 기능과 성능 향상을 제공한다:

* 성능
이 소프트웨어의 더욱 빨라진 반응성은, 특히 대규모 데이터 세트로 작업할 경우 사용자 경험치를 높여 주고, 성능을 향상시킨다.

* 생산성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기존 툴을 강화해 디자인 워크플로를 개선하고, 스케치 및 모델링, 시각화를 위한 생산성을 향상시킨다.

* 모델링
생산과정에서 입증된 알리아스스튜디오 모델링 툴은 지속적으로 발전해 고객의 요구에 응답하고 있다.

* 데이터 전송
더욱 신속하고 강력한 ‘이니셜 그래픽스 익스체인지 스펙시케이션(Initial Graphics Exchange Specification,IGES)’ 트랜스레이터와 새로운 DWF/DXF 트랜스레이터를 추가해 AutoCAD 소프트웨어의 파일 불러오기가 가능하게 해준다.

- 공급시기
오토데스크 알리아스스튜디오 13.5는 2006년 11월 10일부터 공급되기 시작했다. 더 많은 정보는 www.autodesk.com에서 얻을 수 있다.

오토데스크코리아 개요
오토데스크코리아(Autodesk Korea Ltd.)는 오토데스크의 한국법인으로 1992년 설립된 이래 국내의 설계 소프트웨어 전문업체로 독보적인 자리매김을 해왔다. 전 산업에 걸쳐 2D와 3D 캐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고객 중심의 토털 솔루션 업체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autodes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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