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큰수학, 원리 이해로 재밌게 노트필기 하자
한편 고등학생들의 학업성취도는 문제 해결력 1위, 수학 3위를 기록했으나 수학에 대한 흥미와 동기가 각각 31위와 38위로 최하위권을 기록해 수업방식 등의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기도 했다.
최근 암기보다 개념이해 위주의 학습방법이 바람직하다는 점은 대학입시 등을 통해 거듭 확인되고 있지만 주입식 교육 환경에서 실행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수학 과목에서는 공식을 무조건 달달 외우기보단 개념을 우선적으로 이해해야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공식을 이해시키기보다 공식을 외우는 데 치중하는 교육이 수학을 싫어하게 하고, 흥미를 떨어지게 한다. 수학에 싫증을 내고 성적이 떨어지는 아이들을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 가장 좋은 방법은 수학에 흥미를 보일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한 교육 전문가가 수학 과목에서 수학 원리+개념의 100% 이해 학습법을 강조하는 구체적인 제안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적으로, 영역별로 개념+원리를 완벽하게 이해시켜 단원별 연계성을 가지고, 기존의 노트 필기와는 다른 다양한 형식의 노트 필기로 접근한 논리큰수학.
논리큰수학이 제공하는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수학의 원리와 개념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깨닫도록 재미와 흥미를 바탕으로 제작되어 수학에 대한 강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하나의 개념에 대해 여러 개념을 엮어 학습자의 응용 능력을 향상시킨다.
예를 들어 나눗셈을 가르치면,
“1÷2 (나눗셈)= 1/2(분수) = 0.5 (소수) = 1:2 (비례식) = 50% (농도)= 5할 (할푼리)”로 설명한 다. 이처럼 기존의 교육방법은 하나의 개념만 외우기에 그치는데 반해 논리큰수학은 하나의 공식으로 다양한 공식을 연계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본 프로그램에서 자랑하는 노트 필기 학습법은 강의를 듣고 난 후 체계적인 노트정리를 통해 머릿속에 기억을 시각적으로 각인시키는 효과를 주며 문제 풀이 시 완전한 식전개를 유도하므로 논리적인 문제풀이가 가능하다. 무엇보다 여러 가지 색과 각기 다른 크기의 필기로 자신만의 독특한 수학 노트를 만들 수 있어 수학에 대한 재미와 공부효과 두 가지 모두 얻을 수 있다.
논리큰수학 프로그램을 4개월째 경험하고 있는 분당초림초등학교 5학년 김효진 학생의 어머니는 “수학을 싫어하던 아이가 안타까웠는데,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공식의 원리를 차근차근 이해하고 스스로 노트 정리하는 것을 보니 신기하다”고 말하였다.
현재 예일대 경제학을 전공하고 있는 아들 오필운군을 4년 동안 직접 논리큰수학으로 가르친 논리큰수학의 저자 오창영은 수학 공부 방법에 대하여 “누구든 하루 90분 이상의 수학공부를 꾸준히 해야 한다”며 “순서적이고 체계적으로 노트필기를 정리하는 기법으로 수학을 공부하면 더 쉽게 외워지고, 논리력, 분석력이 향상된다”고 말했다.
[문의]1566-8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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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R 김영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