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즉각 사표를 수리해 성난 민심을 잠 재워야 할 것이다. 이번 일을 계기로 청와대는 부동산 정책에서 완전히 손을 뗄 것을 요구한다. 청와대가 전면에 나선 정책 가운데 제대로 성공한 정책은 눈을 씻고 찾아볼래야 볼 수도 없다. 또한 청와대 비서관중 강남을 비롯한 버블세븐 지역에 부동산을 투자한 공직자는 스스로 도덕성을 회복한다는 차원에서 모두 물러나야 할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국가의 안녕을 이룩하고 국민의 신임을 받을 수 있는 인사들로 청와대를 전면 개편해 임기말을 슬기롭고 조화롭게 마칠 것을 촉구한다.
2006. 11. 14 국민중심당 대변인 이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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