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21세기 국제화 시대를 맞아 대전시가 국제도시로의 도약하기 위한 다양한 점검과 대안이 제시된다.

배재대 사회과학연구소(소장 이미숙 교수)는 ‘21세기 국제화가 대전시 도약 모델’을 주제로 15일 오후 2시부터 대학 국제교류관 세미나실에서 갖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행정학과 임헌만 교수 등이 ‘국제화 시대 효과적인 지역혁신체제(RIS) 구축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대전시 정부 역할 모델 구성방안을 중심으로)’을 주제로 발표한다. 또 전자상거래학과 김선재 교수는 ‘세계화와 지역혁신 역량(대전지역산업의 구조적 특성과 광역시별 혁신역량지수 측정 비교)’에 대해 짚어본다.

관광이벤트 경영학과 박근수 교수 등은 ‘국제화에 대비한 대전시 관광문화산업 발전방안에 관한 연구’를 주제로 진단한다.

이밖에 법학과 김동건 교수 등은 ‘국제화 시대에서의 지방자치단체의 외교활동과 그 법적 문제’를 주제로 발표한다.

연구발표에 따르면 대전시는 지역혁신역량지수가 서울을 능가하고 부산의 10배를 넘고 있으나 이를 극대화 시키는 정책적 뒷받침이 부족하다는 진단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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